마음을 잇는 연대 '맘스데이와 사회적응'
가족과 결연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마음을 보듬는 ‘맘스데이’는 이용자에게 가장 든든한 정서적 버팀목이 됩니다.
시설이라는 경계를 허물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하며, 혈연을 넘어선 또 하나의 가족을 만듭니다.
이 시간은 이용자가 고립되지 않고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속에서 당당히 사회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.